수송초등학교 북카페

문화로 행복한 학교만들기 사업으로 서울 수송초등학교 내부의 작은 유휴공간에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위한 북카페를 만들었다. 7개의 책꽂이는 책을 보관하기도 하고 칸막이가 되며 동시에 벤치와 평상도 된다. 아이들은 고정된 책꽃이와 책상이 아닌 스스로 공간 지도를 그리며 마음껏 즐기기만 하면 된다. (사진 김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