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2009   유타건축사사무소 개소
2011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젊은건축가상’ 수상 (김창균)
2012   서울 건축문화제 ‘서울, 건축, 일상’ 전시
2013   한국농촌건축대전 본상(보성주택)
2013   목조건축대상 (서울시립대학교 휴게홀)
2013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특선 (포천 피노키오)
2013   선유도 이야기관 재개관 기념 초대전시 ‘시민이 행복해지는 서울의 공공장소’
2013   한국-인도 젊은 건축가 ‘emerging' 전시, 인도 뉴델리
2015   한국의 젊은 건축가 ‘To Be Young’ 전시, 영국 런던
2016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16   경주시 건축상 (감나무집)
2016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용적률 게임’, 이탈리아 베니스
2016   경상남도 우수주택 선정 (거제도 한지붕집)
2017   tvN '이집 사람들‘ (탕정 단결이네, 운중동 BookStep 2.5)
2018   사회적협동조합 ‘Urban Link' 설립
2018   유타건축 부설 ‘주거공간연구소’ 설립
2019   스틸하우스 대전 최우수상 (서계동 락유당)
2019   중곡동 사옥으로 이전

about UTAA

건축은 한 명의 생각으로 끝나지 않는 협동작업의 연속이다. 작지만 강한 실험적인 조직, 그리고 즐거운 공간을 만드는 사무실이고 싶다. 보여지기 식의 독특한 디자인보다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비범한 결과를 만든다는 것에 확신을 가진다. 주어진 각기 다른 조건 내에서 최대한 솔직하고 명쾌하게 공간을 구성하고, 재료 하나하나의 접합과 만짐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차별화되고 선도적인 디자인은 바로 우리 주변, 우리 도시에 존재하는 지극히 평범한 건축물에서 시작된다.

지난 시간도 그렇고 앞으로로 유타건축은 건축주와 함께 건강한 집, 따뜻한 공간을 가진 도시내 건축물을 만드는데 일조 하고자 한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지금의 척박한 건축계를 넘어 후배 건축가들이 자생하며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이다.